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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중부경찰서는 "사업가 A씨가 신정환을 상대로 제기한 고소 사건을 각하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다"고 한 매체를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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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신정환의 추가 피소 건에 대해 범죄 사실의 구성 요건이 성립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각하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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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A씨가 고소를 취하할 때 각서를 썼던 것을 알고 있다"며 "돈을 마저 갚아야 하는 것은 두 사람이 민사로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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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신정환이 '제발 한 번만 살려달라. 3개월 내로 꼭 갚겠다', '나 죽는다'며 간청을 해 채무 상환 각서를 받고 고소를 취하했는데 지금까지 전혀 갚을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며 "합의 당시 3천만 원을 갚은 뒤로 현재까지 아무런 연락도 없다"고 주장했다.
결혼식 전 불미스러운 일에 또 한 번 휘말렸지만 신정환의 측근은 한 매체를 통해 "사기 혐의와 관련해 결혼과는 상관없다. 예정대로 치르며 준비도 차질없이 하고 있다"고 밝혔다.
많은 네티즌들은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 사건사고가 끝도 없네",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 신부가 대단하다",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 결혼 앞두고 안 좋은 일이 또 터졌네",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 왜 이럴까",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 빨리 해결하는 게 좋을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