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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마지막엔 엉덩이까지 흔들며 섹시 징글벨 댄스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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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그녀는 모차르트의 가장 유명한 작품중 하나인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의 선율에 맞춰 가슴을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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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X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가슴은 확대했지만 움직임은 진짜다"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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