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댄서'로 알려진 여성모델 사라 X(27)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새로운 영상을 선보였다.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비키니 차림의 사라 X는 '징글벨'에 맞춰 36DD사이즈의 커다란 가슴을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매달린 방울을 울렸다.
영상 마지막엔 엉덩이까지 흔들며 섹시 징글벨 댄스를 완성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살고 있는 사라 X는 앞서 모차르트곡에 맞춰 '춤추는 가슴'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녀는 모차르트의 가장 유명한 작품중 하나인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의 선율에 맞춰 가슴을 움직였다.
한때 개그 프로그램에서 인기를 끌었던 '헬스 보이'가 가슴을 움직이는 것과 흡사했다.
사라 X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가슴은 확대했지만 움직임은 진짜다"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상진, 조카상 비보 직접 전했다..3년전 현미 이어 또 이별 '먹먹'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직장암 4기' 이사벨라 "기저귀 찬 채 치매 남편 간병..결국 요양원 보냈다" ('바디') -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복귀했지만..결국 '이혼숙려캠프' 하차 "재정비 이유" -
배지현, ♥류현진 없이 홀로 이사한 64억 집 공개 "유치원 라이딩만 왕복 3시간" -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
권유리, 임산부 체험복까지 직접 구입..다섯째 임신 연기 위해 '올인' -
'63세' 최양락, 동안비결 "쌍꺼풀 2번+거상+박피 18번" 충격 수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하성 깜짝 속보! 더블A 콜럼버스서 '재활 시작'→메이저리그 복귀 '초읽기'…'빙판길 꽈당' 힘줄 파열 부상서 회복
- 2.[오피셜]'수원에 번쩍-사우디에 번쩍' 은퇴 후에도 엄청난 활동량 뽐내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으로 '6번째 월드컵' 누빈다!
- 3.파격 결단 오피셜! '포스트 손흥민' 토트넘과의 추억 전체 삭제…'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멘털 박살…"난 완전히 무너졌다"
- 4."이정후가 이제야 이정후답네요!" SF 감독 '극찬 또 극찬'…'7G 타율 5할' 눈부신 활약 후 휴식 돌입
- 5.'평균 10개' 잔루 라이온즈, '이천→잠실' 그가 돌아오면 달라질까...7연패탈출, 희망이 모락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