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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처음 발견된 팔달산 인근 지역을 수색하는 과정에서 발견 했으며, 훼손을 막기 위해 곧바로 국과수에 의뢰한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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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앞서 발견된 토막시신과 동일인의 것인지 발견된 신체 부위 등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는 상황. 팔달산 '장기 없는' 토막시신 발견 8일째를 맞은 이날 해당 사건을 위해 경기지역 전 경찰서에 전담팀이 구성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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