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성훈은 "지난 번 어떤 시상식에서 내가 너무 떤 것 같아서 오늘은 오기 전에 우황청심환을 하나 먹고 왔다. 부족한 나를 멋진 영상으로 만들어준 스태프에게 감사하다. 배우들의 연기가 나의 시나리오를 더 가치있게 만들어줬다. 이선균 조진웅 참 잘하셨다. 감사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