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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19일 '라면시장 현황조사' 자료에서 세계인스턴트라면협회가 지난해 한국, 미국, 일본, 중국 등 15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인용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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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2010년부터 2013년까지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라면으로는 신라면이 4년 연속 수위를 차지했다. 지난해에는 신라면에 이어 짜파게티, 안성탕면, 너구리, 삼양라면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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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해 기준 라면업체 순위는 농심이 1위로 1조 3천여억 원어치를 출하했고, 삼양식품 2천606억원, 오뚜기 2천442억원, 팔도 1천799억원어치 등의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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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라면 수출규모는 2008년 1억 3천만 달러에서 지난해 2억 1천만 달러로 5년새 약 64% 증가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