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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거동이 불편해 스스로 욕조 밖으로 나올 수 없었다. 크게 구조요청을 바라는 소리를 낼 기력도 없었다. 그렇게 6일이 지난 뒤 집에 찾아온 집배원에 의해 그녀는 마침내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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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집배원은 당시 현관문과 창문이 모두 열려있는데 기척이 없어 이상하다고 생각해 집안으로 들어갔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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