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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2005년 처음 KBS에서 연예대상 대상을 받은 뒤 방송 3사를 넘나들며 대상을 독차지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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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엔 연예인 처음으로 MBS와 SBS 대상 2관왕을 차지했으며 2010년 MBC, 2011~12년 SBS에서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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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지난 27일 KBS 연예대상 대상 수상자로 호명된 뒤 단상에 오른 유재석은 "정말 몰랐다. 제가 무슨 얘기를 해야 될지 모르겠다"며 당황한 듯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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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아이 키우느라 고생하는 사랑하는 나경은 씨에게, 아들 지호이게도 이 기쁜 소식 알리고 싶다"고 아내 나경은 전 아나운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