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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유격수로 한시대를 풍미했던 지터는 올해를 마지막으로 선수은퇴했고, 베컴 주니어는 루키 시즌에 뉴욕 자이언츠의 각종 신인 기록을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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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아이스하키(NHL) 뉴욕 레인저스의 골리 헨리크 룬드크비스트, 남자농구(NBA) 뉴욕 닉스의 필 잭슨 구단 사장이 4~5위로 뒤를 이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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