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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와 나란히 서서 인사를 하던 홍종현은 옆으로 돌아 과감하게 유라의 몸을 젖혔고, 유라는 홍종현의 허리를 감싸 안은 채 아찔한 키스 퍼포먼스를 펼쳐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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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는 "이렇게 받게 될지 꿈에도 몰랐는데. 뜻 깊은 상 주셔서 감사하다. '쫑아커플'을 사랑해줘 감사하다. 앞으로도 예쁜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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