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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새 금요드라마 '스파이'(극본 한상운 이강, 연출 박현석)에서 전직 북한 정보원 혜림 역을 맡은 배종옥과 아들 김재중(선우 역)의 실제 모자지간을 방불케 하는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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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옥은 지난 '2015년 KBS TV 프로그램 대개편 설명회'에서 "김재중의 얼굴을 보면 무리 없이 모성애 연기가 나올 것 같다"라며 아들 김재중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표했고, 김재중 역시 귀여운 애교로 화답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와 끈끈함이 이들이 선보일 모자 연기에 한층 기대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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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옥, 김재중 주연의 '스파이'는 이스라엘 드라마 '마이스(MICE)'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전직 간첩인 엄마와 국정원 아들의 이야기를 통해 대중적인 가족극 형태에 첩보 스릴러를 결합, 신개념 장르를 선보인다. 오는 2015년 1월 9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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