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과 려욱이 유럽으로 절친 여행을 떠났다.
스위스 홍보대사이기도 한, 슈퍼주니어의 리더와 막내인 이특과 려욱은 팀 활동 10주년을 맞아 K STAR '더 프렌즈 in 스위스'에서 둘만의 오붓한 스위스 여행을 즐기는 중이다.
취히리 인근 샤프하우젠에 먼저 도착한 려욱은 유럽 최대인 라인 폭포를 감상하며 영화의 한 장면 같은 풍경에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다. 생 갈렌에 도착한 이특은 구시가지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풍경을 보며 "이렇게 좋은 곳에 우리만 온 것이 아쉽다"며 지난 15일 입대한 동해를 떠올리기도 했다.
또 이들은 '영혼의 약국'이란 별칭으로 유명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애비도서관의 장중한 모습에 감동을 받는 등 스위스의 구석구석을 제대로 누비고 있다. 특히 애비도서관의 내부 모습은 우리나라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것이어서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과 려욱의 스위스 절친여행기 '더 프렌즈 in 스위스'는 11월 4일 밤 11시 방송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J 성추행 혐의' 유명 걸그룹 오빠, 가정폭력까지 폭로 "살해협박에 물고문" -
‘연정훈♥’ 한가인, 딸 등교 문제로 학교서 연락받았다 “안전상 이유” -
이상민 파주→용산 이사, 빚 청산 때문 아니었다 "재혼 직전까지 스토킹 당해" ('아형') -
돌싱 '이야기좌' 28기 영수♥영숙, 현실 커플 됐다.."행복하길" 축하 물결 -
이지혜, ‘명문 국악고 입학’ 과거사진 공개 "거문고 전공, 공부도 잘 했다" -
'시험관 실패' 에일리, 최시훈♥ 1500만원 에르메스 선물에 활짝 "우울할 때 보길" -
이장원♥배다해, 용산 신혼집 떠나 강남으로 이사 "20년 만에 돌아와" -
김신영, 요요 오고 '아는형님' 고정됐다 "살 더 쪄, 사람들이 빼지 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