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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면이 화려하다. 전북은 공격진에 외국인 공격수 로페즈를 비롯해 이종호 김보경 고무열 김효기 이우혁을 영입했다. 수비진에는 김창수 최재수 임종은을 보강했다. 모두 이름만 대면 "아~그 선수"라며 감탄사를 보이는 자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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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커는 외인으로 물색 중이다. 키는 지난해 여름 K리그로 복귀한 루이스가 쥐고 있다. 루이스의 경기력이 관건이다. 최 감독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전지훈련에 참가 중인 루이스가 전력에 보탬이 안된다고 판단되면 교체 카드를 꺼내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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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감독은 5일부터 실시한 두바이 전훈에서 10일간 체력 훈련에 초점을 맞췄다. 만족스러웠다. 선수들이 휴식기에도 어느 정도 몸을 만들고 팀에 합류했기 때문이다. 이젠 실전을 통해 조직력 강화와 전술의 완성도를 높이는 단계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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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감독은 "새 시즌을 앞두고 처음 치르는 실전 경기다. 영입된 선수들과 처음으로 호흡을 맞춰본다. 상대가 유럽을 대표하는 강팀이라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선수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 친선경기인 만큼 여러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겠다"고 말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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