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불펜 투수 데이빗 아즈마(35)가 토론토가 유니폼을 입는다.
토론토 구단은 6일(한국시각) "아즈마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했다. 이번 계약에는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초대가 포함됐다"고 전했다. 앞서 이대호가 시애틀과 한 계약과 같은 내용이다.
아즈마는 2004년 샌프란시스코 소속으로 빅리그에 데뷔했다. 9년 동안 불펜투수로만 331경기를 뛰었고 통산 성적은 16승18패 69세이브 평균자책점 4.27이다.
다만 최근 2년 동안 부진했다. 2009년, 2010년 2년 연속 30세이브 이상을 올렸지만 지난해 애틀란타 소속으로 33경기에 출전해 1승1패 평균자책점 4.70에 그쳤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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