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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차일드 코치에 따르면 다나카는 이미 플로리다주 탬파 스프링캠프에서 동료들과 훈련을 하며 피칭 훈련에 들어간 상황이다. 스프링캠프 개막을 앞두고 불펜피칭을 실시한 만큼 정규시즌 개막을 정상적으로 맞을 수 있을 것이란 기대다. 다나카의 팔꿈치 뼛조각은 일본에서 활약할 때 생긴 것이며 양키스도 이를 알고 계약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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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빗슈는 5월 중순 복귀를 목표로 본격적인 몸만들기에 들어갔다. AP는 '다르빗슈가 수술 이전보다 몸상태가 훨씬 좋다고 느끼고 있고, 복귀 의지를 새롭게 하며 재활을 하고 있다'며 '다음달 불펜피칭을 시작할 예정인 다르빗슈는 5월 중순 또는 6월초 복귀를 목표로 재활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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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르빗슈는 "지난 10년 동안 마운드에서 던져 지금 재활을 하는 것은 평범한 일상이나 다름없다. 하지만 (메이저리그 입성후에는)게임을 즐기지 못한 것 같다. 이번에는 시간을 가지면서 공 던지는 것을 즐기려 한다. 얼마나 강하게 던지고 얼마나 좋은 몸상태로 마운드에 오르느냐를 생각하며 훈련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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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르빗슈는 이날 동생의 불법 스포츠도박 사건과 관련한 기자들의 집중적인 질문에 "난 전혀 관련이 없다. 내가 현재 하고 있는 일을 수행하는데 이어 아무런 영향도 받지 않는다. 사람은 실수를 할 수 있다. 내 동생도 실수를 했을 뿐"이라며 침착하게 대응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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