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영화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에서 콜린 퍼스는 '갤러헤드' 해리 하트 역으로 출연, 정장 차림으로 눈부신 연기를 선보였다. 콜린 퍼스는 가장 매력적인 영국 배우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이 영화 최고의 대사로 꼽히는 '예의가 신사를 만든다(Manners Maketh Man)' 역시 콜린 퍼스의 대사다.
Advertisement
하지만 매체에 따르면 결국 킹스맨2 제작진은 최근 해리 하트를 속편에 등장시키지 않는 것으로 최종 결정을 내렸다. 1편에 이어 출연하는 주인공 '에그시' 역의 태론 에거튼에 맞설 악당 역으로는 줄리안 무어가 물망에 오르고 있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