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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타선에서는 안익훈이 인상적이었습니다. LG는 0:3으로 뒤진 7회초 문선재의 우중월 적시 3루타로 1점을 만회했습니다. 하지만 서상우의 1루수 땅볼로 3루 주자 문선재가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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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으로 뒤진 9회초에는 2사 1루에서 안익훈에게 타석이 돌아왔습니다. 범타로 물러날 경우 LG의 패배가 확정되는 상황에서 그는 깨끗한 좌전 안타를 터뜨렸습니다. 2사 1, 2루의 역전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아쉽게도 후속타 불발로 LG는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안익훈은 멀티히트로 고졸 2년차 답지 않은 매서운 방망이 솜씨를 뽐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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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익훈은 선배들과 경쟁하는 처지입니다. 프로에 데뷔하기 전부터 전문 외야수로 경험을 쌓아와 수비는 팀 내에서도 손꼽힙니다. 타격만 뒷받침된다면 LG가 추구하는 빠른 야구를 상징하는 선수로 자리 잡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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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원기자는 이슈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위해 스포츠조선닷컴이 섭외한 파워블로거입니다. 객원기자의 기사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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