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 초반부터 NC가 기선을 제압했다. 1회 상대 선발 투수 슈가 레이 마리몬에게 박민우-김준완-나성범이 모두 삼진을 당했지만, 2회 지석훈이 마리몬을 상대로 선제 1타점 적시타를 때려냈다. 3회에는 조영훈이 바뀐 투수 트래비스 밴와트를 상대로 2타점 적시타를 또다시 때려냈다. kt는 마리몬이 상대타자 타구에 맞아 교체되고, 밴와트도 허리 통증을 호소해 걱정을 샀지만 확인 결과 큰 부상은 아니었다.
Advertisement
조영훈의 활약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7회초 kt 김사율을 상대로 쐐기를 박는 2타점 적시타를 쳐내며 환호했다. 조영훈은 이날 경기 혼자 5타점을 쓸어담으며 히어로가 됐다.
Advertisement
NC는 선발 이태양이 3이닝 무실점 호투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이후 구창모-최금강-민성기-김선규-최성연-강장산-김진성이 이어던졌다. kt는 마리몬-밴와트-박세진-김사율-최대성-배우열이 컨디션을 점검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