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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서재혁(전광렬)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일호그룹에 칼을 겨눈 서진우(유승호)와 이런 서진우를 막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은 남규만. 상상을 초월한 악행으로 존재감을 드러낸 남궁민은 "다음 작품에서 악역이 들어와도 똑같이 안 할 자신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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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로맨스도 하고 싶고 다른 장르의 연기를 하고 싶기도 한다. 일단 시켜주시면 모두 하려고 한다. 어떤 역할이든 열심히 하고 싶고 도전해 보고 싶다. 작품이 좋으면 무조건 하고 싶다. 남규만도 시청자에게 잊혀질 것이다. 두 달, 혹은 세 달이 지나면 잊혀질텐데 또 다른 모습으로 새로운 나를 보여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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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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