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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서재혁(전광렬)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일호그룹에 칼을 겨눈 서진우(유승호)와 이런 서진우를 막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은 남규만. 상상을 초월한 악행으로 존재감을 드러낸 남궁민은 "남규만이 하는 모든 행동이 나빴다. 그냥 남규민은 '쓰레기'였다. 자기밖에 모르는 안하무인에 악행을 하면서도 악행인 줄 모르는 성격적 장애를 가진 인물이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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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번 작품을 통해 화내는 연기를 종류별로 마스터한 느낌이다. 20회를 촬영할 때까지 화를 너무 많이 내서 살아있는 게 용할 정도다. 내가 조금만 더 나이를 먹었다면 고혈압으로 쓰러지지 않았을까? 마지막회에 다다랐을 때는 혈압이 올라 얼굴에 두드러기가 올라오기도 했다. 그 정도로 분노했던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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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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