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서현이 뮤지컬 무대에 대한 멤버들의 반응을 전했다.
23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 샤롯데씨어터에서 뮤지컬 '맘마미아'의 프레스 리허설 행사가 열렸다.
이날 소피 역을 맡은 서현은 "소녀시대 멤버들이 공연을 보러 올 예정이냐"는 질문에 "첫 공연에 온다고 장난스럽게 얘기했지만 다행히 첫 공연에 안 올 것 같다. 긴장하지 말고 좋아하는 만큼 즐기면서 하라고 해줬다"며 전했다.
또한 서현은 "여기 계신 멋진 선배님들처럼 믿고 보는 배우가 될 수 있었으면 한다. 10년, 20년 오랫동안 인정받고 싶다"면서 뮤지컬 배우로서 목표도 밝혔다.
한편 뮤지컬 '맘마미아'는 세계적인 팝 그룹 아바 (ABBA)의 히트곡 22곡을 엮은 뮤지컬로, 1999년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탄생한 이후 현재까지 세계 49개 프로덕션, 440개 주요도시에서 6,0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20억 불 이상의 티켓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메가 히트 뮤지컬이다. 이번 뮤지컬 '맘마미아'는 2016년 2월 24일부터 6월 4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신동엽, 100억대 빚에도 콘돔 사업 중 "아이들에게도 아빠 콘돔 쓰라 해" ('짠한형') -
서울대 출신 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오늘(27일) 별세…향년 42세 -
조혜련, 취업 실패로 韓 떠난 아들 고민 "결혼 늦게 하지 말라 해" ('임하룡쇼') -
쥬얼리 이지현, "그 소문 사실입니다"...미용실 영상 하나로 난리난 이유 -
"아이 없이 살기로 했다"...심진화♥김원효, 에펠탑 앞 '행복 포옹' -
다운증후군 서은혜, 카페 오픈 후 ♥조영남과 부부싸움 "나한테 화낸 거 같아 무서워" -
'프러포즈도 유출되더니'...옥택연, 결혼식도 도둑 촬영→첫 행보는 김혜윤 응원 [종합] -
'직장암 4기' 이사벨라 "기저귀 찬 채 치매 남편 간병..결국 요양원 보냈다" ('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