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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회에는 지피지기 백전백승 전략으로 명 나라 주체(문종원 분)와 담판에 나선 이방원(유아인 분)과 조선의 감춰진 뿌리 밀본의 탄생을 알린 정도전(김명민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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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원이 떠난 사이 분이(신세경 분)는 반촌의 행수로 자리를 잡았고, 정도전은 사대부들과 정륜암에서 은밀한 만남을 추진했다. 그러던 중 무명이 성균관을 급습해 정륜암 회담 내용이 담긴 문서를 훔쳐 반촌으로 달아났고, 그것은 윤랑(한예리 분)을 거쳐 분이의 손에 들어갔다. 문서를 보고 정륜암으로 간 분이는 정도전을 필두로 한 밀본의 탄생을 눈앞에서 지켜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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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체절명의 위기를 기회로 바꿔 또 한 뼘 성장한 이방원. 진정한 무사로 거듭난 무휼과 함께 돌아올 그가 밀본을 토대로 백성들을 위한 나라를 이끌고자 하는 정도전과 어떤 갈등을 빚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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