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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하는 '시그널' 5회부터 8회까지 그려진 '대도사건' 에피소드에서 진범 한세규 역으로 열연했다. 악랄한 범행에도 불구하고 돈과 권력으로 경찰 조직을 움직이며 법망을 피해가는 그의 모습은 시청자들을 더욱 분노케함과 동시에 마지막에 통쾌함을 배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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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하는 "한세규가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끌고 가고 강간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 힘들었다"라며 "긴장을 많이 해서인지 과호흡 때문에 실신 상태가 되고 말았다. 그 때문에 한 시간 정도 쉬다가 촬영을 진행했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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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최후의 발악을 해야하는 장면이라 계속 소리를 지르고 몸을 쓰다 보니까 진이 다 빠졌다"면서도 "힘들었지만 제작진과 배우들이 응원을 많이 해줘서 감동을 받기도 했다"라고 덧붙여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체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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