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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10일 개봉을 앞둔 영화 '조이'는 두 아이를 키우며 살아가는 싱글맘 조이 망가노가 미국 홈쇼핑 역사상 최대 히트 상품을 발명하면서 수십억불 대의 기업가로 성장하는 실화를 담은 작품이다. 가난한 싱글맘에서 미국 최고의 CEO로 성공한 조이 망가노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조이'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드라마틱한 스토리, 빼어난 연출력, 주연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가 더해져 해외 유수 영화제를 비롯 외신으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국내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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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조이 역을 맡은 제니퍼 로렌스는 절망적인 현실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조이'의 눈부신 여정을 그려냈다. 20대부터 40대까지의 모습들을 완벽히 소화하는 놀라운 연기를 펼쳐낸 그녀는 오는 28일(현지시간)에 열리는 제 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여우주연상에도 노미네이트되어 강력한 수상 후보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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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데이빗 O. 러셀 감독은 제니퍼 로렌스 외에도 영화 '파이터'로 제 8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크리스찬 베일,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멜리사 레오, '아메리칸 허슬'로 제 8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각 남우조연상과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브래들리 쿠퍼와 에이미 아담스 등 수많은 배우들을 '오스카의 배우'로 등극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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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스크린에 벅찬 감동을 안겨줄 역사상 최고 여성 CEO의 놀라운 실화 '조이'는 오는 3월 1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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