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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경찰서는 27일 "아들을 프로야구단에 입단시켜 달라"라는 청탁과 함께 지인으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하일성을 입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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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부산에는 롯데 자이언츠가. 경남에는 NC 다이노스가 있다. 하지만 이씨의 아들이 프로야구단에 입단하지 못했다. 결국 이씨는 지난해 10월 하일성을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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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하일성은 지난해 11월에도 지인에게 3000만 원을 빌렸다 갚지 못해 사기 혐의로 입건된 바 있다. 당시 하일성은 "사채업자의 불법추심에 시달렸고, 사채이자조차 감당하기 힘든 상황이다. 채무 변제를 위해 노력중"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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