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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많았던 북런던더비였다. 토트넘이 초반을 달궜다. 케인을 중심으로 여러차례 기회를 만들었다. 하지만 선제골은 아스널의 몫이었다. 전반 39분 램지가 베예린의 크로스를 절묘한 힐킥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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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 감독은 마지막 승부수로 37분 뎀벨레 대신 손흥민을 넣었다. 하지만 손흥민은 이렇다할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숫적 우위를 앞세운 토트넘은 메이슨과 에릭센이 결정적인 슈팅을 날렸지만 모두 무산됐다. 아스널은 추가시간 산체스의 패스를 받은 램지가 골키퍼와 맞서는 찬스를 잡았지만 비머가 슈퍼태클로 저지했다. 결국 경기는 2대2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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