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거인' 김신욱(28·전북)이 올 시즌 전북의 첫 물꼬를 텄다.
김신욱은 1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서울과의 2016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개막전에서 0-0으로 팽팽히 맞서던 후반 16분 헤딩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김신욱은 이재성의 코너킥을 문전에서 상대 수비수와의 몸싸움을 이겨내고 골포스트 쪽으로 미사일 헤딩 슛으로 유 현을 뚫어냈다.
전주=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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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김신욱(28·전북)이 올 시즌 전북의 첫 물꼬를 텄다.
김신욱은 1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서울과의 2016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개막전에서 0-0으로 팽팽히 맞서던 후반 16분 헤딩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김신욱은 이재성의 코너킥을 문전에서 상대 수비수와의 몸싸움을 이겨내고 골포스트 쪽으로 미사일 헤딩 슛으로 유 현을 뚫어냈다.
전주=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