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락, 걱정 안한다."
롯데 자이언츠 조원우 감독이 시범경기 난조를 보인 마무리 손승락에 대한 굳건한 믿음을 보였다.
조 감독은 27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 위즈와의 시범경기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손승락은 걱정 안한다"고 잘라 말했다. 손승락은 26일 kt전에서 1이닝동안 안타 3개를 맞고 1실점했다. 23일 넥센 히어로즈전에서는 ⅔이닝 5안타 ⅔이닝 5안타 3실점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조 감독은 "공은 좋은데, 빗맞은 안타가 나오는 등 운이 없었다. 시즌을 치르다 보면 이런 경우는 흔히 나온다"고 말하며 "구위는 지난해와 비교해 훨씬 좋다. 직구가 150km 정도 꾸준히 찍힌다. 공이 좋기 때문에 특별히 신경쓸 일은 없을 것이다. 본인도 다양하게 변화구를 섞는 등 이런저런 시험을 하고 있기 때문에 결과는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4."살해 협박 시달리며 극도로 힘든 시간" 스페인까지 주목한 韓 축구, 홍명보 감독 출국에 "안전 우려까지 제기"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