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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27일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3대5로 패하며 3승3무11패로 시범경기를 마감했다. 꼴찌다. 정규시즌을 앞두고, 성적과 관계없이 여러 시험을 하는 무대라지만 최하위 성적은 기분이 좋지 않다. 게다가 시즌 개막을 앞두고 실전 경기 6연패로 마감했다. 감독으로는 처음으로 시범경기를 치른 조원우 감독의 결산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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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정규시즌 개막부터는 확 달라진 모습을 보이겠다고 선언했다. 조 감독은 "경기 운용 자체가 달라질 것"이라고 말하며 "정규시즌은 144경기를 치러야 하는 장기 레이스다. 긴 호흡으로 시즌을 바라보는 게 중요할 것 같다. 아직 불확실한 부분들도 있지만, 잘 보완해 이기는 경기를 하겠다"고 했다. 이어 "현재 팀 분위기는 최고로 좋다"며 자신있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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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수 자리도 아직 오승택과 문규현의 경쟁이 끝나지 않았다. 시범경기에서 부진했던 1루수 박종윤에 대한 고민도 더 해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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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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