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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이승엽의 기록 사냥에 나선다. 그는 KBO 리그의 홈런 역사를 새롭게 작성 중이다 지난해 KBO리그 최초로 400홈런 고지를 밟고 현재 416홈런인 이승엽은 올해 더 나아가 450홈런에 도전한다. 더불어 팀 선배였던 양준혁(은퇴)이 가지고 있는 타자 부문 타이틀을 모조리 거머쥘 수 있는 기회도 잡았다. 450홈런이 달성된다면 개인 최다 득점(1299점/이승엽 1199점), 타점(1389점/1293점), 루타(3879루/3552루) 기록 경신도 자연스럽게 동반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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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중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두산 장원준이다. 그는 앞서 이강철(10년, 1989년~1998년)과 정민철(8년, 1992년~1999년) 단 2명만이 달성했던 7년 연속 10승 기록에 도전한다. 또 KBO 리그와 국제무대에서 검증을 마친 탈삼진 능력까지 유감없이 발휘한다면 올해 9년 연속 100탈삼진 달성도 무난할 전망이다. 한화 배영수는 현역투수 중 최다 기록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배영수는 130승 고지에 단 2승만을 남겨놓았다. 올 시즌 2000이닝 투구 달성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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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에 이어 통산 두번째로 16년 연속 100안타 기록을 노리는 박한이(삼성), KBO 리그 통산 최초로 11년 연속 20도루에 도전하는 한화 정근우, 전준호 이종범에 이어 3번째로 개인 통산 500도루를 앞둔 kt 이대형도 이번 시즌을 학수고대하고 다, SK 최 정은 개인통산 사구가 161개로, 최다 기록을 보유한 박경완(166개, 은퇴)과는 5개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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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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