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적장인 브라질 출신의 마노 메네제스 산둥 감독은 무승부로 막을 내리자 승리한 것처럼 기뻐했다. 그는 "생각했던 경기가 나왔다. 원정경기다 보니 서울이 적극적인 플레이를 보여줬다. 선수들이 그런 점을 대비한 대로 역할을 충실히 해줬다. 지난 경기에서 홈에서 큰 차이로 졌지만 오늘은 그 차이를 줄였다. 중요한 1점을 얻었고, 다음 라운드에 올라갈 수 있는 준비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대만족했다.
Advertisement
데얀과 아드리아노, 투톱을 내세운 최용수 서울 감독은 후반 34분 신진호를 빼고 박주영을 투입했다. 아드리아노-데얀-박주영, '아데박' 트리오가 동시에 가동됐다. 후반 41분에는 마지막 승부수를 띄웠다. 데얀 대신 윤주태가 그라운드를 밟았다. 그러나 산둥의 골문은 요지부동이었다.
Advertisement
상암=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