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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전 조원우 감독은 "2군서 공이 좋았다. 편하게 던지라고 얘기해줬다. 5회만 던져주면 만족한다"고 했지만, 1회부터 제구력 난조에 시달리며 점수를 내줬다. 팀타선이 1회초 4점을 뽑아 리드를 안고 1회말 마운드에 선 김원중은 선두 정주현을 풀카운트 끝에 볼넷으로 내주며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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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양석환에게 4번째 볼넷을 허용한 뒤 유강남을 141㎞짜리 직구로 삼진으로 잡아내며 겨우 이닝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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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3회 안타와 볼넷 1개씩을 내주며 다시 위기에 몰렸다. 1사후 히메네스에게 볼넷을 허용한 김원중은 채은성에게 중전안타를 맞아 1,2루에 몰렸다. 하지만 이천웅을 1루수 땅볼로 잡은 뒤 양석환을 128㎞짜리 낮게 떨어지는 슬라이더를 던져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실점을 면했다. 하지만 3이닝 동안 86개의 공을 던진 탓에 롯데 벤치는 4회말 투수를 이정민으로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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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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