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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각 99.8% 개표율을 보인 비례 의석은 총 47석 가운데 새누리당 17석, 더민주 13석, 국민의당 13석, 정의당이 4석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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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은 최대 접전지 수도권에서 전체 의석 3분의 1도 확보하지 못했고 '텃밭' 영남권에서도 65곳 중 17곳에서 야당과 무소속 후보에 밀렸다. 소통을 외면한 정부여당의 '오만'에 야권은 물론 여당 지지층이 심판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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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20년 만에 만들어진 '3당 체제'를 기반으로 16년 만에 여소야대 국회가 구성되며 입법권력 재편이 현실화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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