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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일간지 빌트는 20일(한국시각) '뮌헨이 틸에게 옵션이 포함된 3년 계약을 제시했으며 계약 세부 사항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틸은 1m68의 단신이지만 룩셈부르크 내에서는 리오넬 메시의 외모와 플레이 스타일을 닮았다는 의미에서 '룩셈부르크의 메시'라는 별명을 얻고 있다. 토크 홀츠 룩셈부르크 대표팀 감독은 "다른 젊은 선수들과는 차원이 다른 재능이다. 피지컬과 기량 모두 좋은 선수로 그를 막기 위해선 파울 외엔 방도가 없다"고 극찬할 정도다. 틸은 유럽축구연맹 홈페이지를 통해 "메시와 닮았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메시와 같은 선수가 되고 싶은 게 꿈"이라고 겸손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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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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