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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에반스는 "이 영화를 다이나믹하게 만들어 주는 것은 선과 악의 대결이라기 보다 친구나 가족이 입장 차이로 싸울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서로에게 보다 많은 타격과 상처를 입는 상황이다. 캡틴 아메리카에게 있어서는 기존의 삶과 새로운 삶 사이의 갈등과 싸움이라 생각한다. 성장기에 함께 자라온 친구 버키 반즈(윈터 솔저, 세바스찬 스탠)를 택하게 된다. 이제까지의 가치관과 기억, 삶을 버릴 순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새로운 전우들과 싸워야 한다는 것도 상당한 갈등이라 생각한다. 그것이 이 작품을 특별하게 만든다고 생각한다. 악역과 싸우는 게 아니라 과거와 현재의 삶 속에서 어떤 선택을 하느냐는 것이 이 영화에 특별함을 더해준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캡틴 아메리카의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친 것은 아이언맨이 버키를 죽이고 싶어한다는 거다. 캡틴과 버키는 그런 의도가 없기 때문에 스토리가 이렇게 전개될 수 있었을 거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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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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