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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는 지난 미니 1집 데뷔 ??와 같은 장소에서 쇼케이스를 가졌지만, 위상은 천지차이로 달라졌다. 갓 데뷔한 신인 걸그룹이었던 트와이스는 이제 당당히 K팝의 중심에 선 대표 걸그룹 중 하나로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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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트와이스 멤버들은 쇼케이스 종료 시간이 가까워지자 아쉬움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리더 지효는 "이미 대본에 마지막 인사를 하라고 써있다. 하지만 이렇게 끝내고 싶지 않다"라며 멤버들에게 각각 팬들과 인사를 나눌 시간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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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장자인 나연은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좀 놀랐고, 신났다"라고 심경을 고백하던 중 눈시울이 붉어졌다. 나연은 눈물을 흘리며 "트와이스는 이제 시작이지만, 시작을 좋게 해준 팬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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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효는 "좋은 날이니까 우는 것"이라며 감격을 숨기지 않았다. 결국 지효와 나연은 스태프들의 재촉에도 "너무 오랜만에 다 같이 모였다"라며 다시 한번 'Cheer up' 무대를 선보인 뒤에야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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