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3일 애리조나에서 LA로 이동해 팀에 합류한 류현진은 17일 불펜피칭을 실시할 예정이었지만, 사타구니 통증을 호소하며 휴식에 들어갔다. 그리고 지난 22일 캐치볼을 시작으로 몸을 풀며 컨디션을 끌어올린 뒤 이날 불펜 마운드에 올라 어깨 상태와 피칭 감각을 점검했다. 당초 류현진은 이날 20~25개의 공을 던질 예정이었지만, 생각보다 몸이 가벼워 30개까지 투구수를 늘렸다. 류현진은 직구,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모두 시험했다.
Advertisement
다저스 구단은 여전히 류현진의 복귀 시점에 관해 스케줄을 정해놓지 않았다. 현지 언론에서는 빨라도 6월초 이전에는 복귀하기 힘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