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NC에 1승1패를 거뒀지만 주말 SK전서 2연패하며 이번주 1승3패로 부진한 모습. 시즌전 많은 주축 선수들의 이탈로 꼴찌 후보로 꼽혔음에도 계속 상위권에서 다툼을 하고 있는 저력을 보여주는 넥센이지만 최근의 부진은 조금 아쉬울 수밖에 없다.
Advertisement
부진의 원인은 타격이다. 이번주 치른 4경기서 넥센 타자들의 타율은 2할2푼2리에 불과했다. 10개 구단 중 꼴찌다. 11득점으로 경기당 2.75점을 얻는데 그쳤다. 26일 NC전서는 막판 찬스에서 터지지 않아 결국 3대4로 패했고, 29일 SK전도 찬스에서 한방이 나오지 않으면 3대4로 역전패했다. 지난해까지는 5점을 주면 6점을 뽑는 공격적인 전략으로 승리 공식을 만들었다면 올시즌엔 4점뽑고 3점주는 수비적인 승리 공식을 만들고 있는 넥센이지만 너무 타선이 터지지 않으니 힘들 수밖에 없다.
Advertisement
홈런은 지난 28일 창원 NC전서 채태인이 기록한 솔로포 하나 뿐이다. 강정호에 이어 박병호 유한준이 떠나면서 거포가 사라진 넥센으로선 타선의 집중력과 기동력으로 점수를 뽑아야 하는 상황. 그러나 이번주 득점권 타율은 1할6푼2리로 뚝 떨어진 상태다.
Advertisement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