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맨유는 16일 홈페이지를 통해 '폭발물 의심 물체에 대한 맨체스터 경찰의 발표문'을 실었다. 맨유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발견된 수상한 물체는 훈련용 가짜 폭발물로 판명됐다'며 '발견된 물체는 폭발물 탐지견 등의 훈련에 사용되는 가짜 폭발물이었다. 사설 경호 업체에서 실수로 훈련용 폭발물을 경기장에 떨어뜨리고 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