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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화보같은 칸 비하인드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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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CHAN-WOOK attends [THE HANDMAIDEN/AGASSI] during the 69th annual Cannes Film Festival on May 14, 2016 in PARIS, FRANCE . (Photo by Olivier VIGERIE/Contour by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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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CHAN-WOOK attends [THE HANDMAIDEN/AGASSI] during the 69th annual Cannes Film Festival on May 14, 2016 in PARIS, FRANCE . (Photo by Olivier VIGERIE/Contour by Getty Images)
[스포츠조선 박종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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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된 '아가씨'의 박찬욱 감독과 김민희, 김태리, 하정우, 조진웅 등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 칸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은 제69회 칸국제영화제의 뜨거운 분위기를 만끽하는 박찬욱 감독과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모습들이다. 전 세계 언론이 모인 레드카펫 현장에서 환상 케미를 보여준 '아가씨' 팀의 공식 현장뿐만 아니라 빠듯한 일정 사이에도 잠깐 칸 거리를 누비며 영화제를 즐기는 자연스러운 배우들의 모습들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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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찬욱 감독과 하정우 사이에서 완벽한 비주얼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김민희, 포토콜로 이동하기 전 차량 앞에서 남다른 아우라를 내뿜는 하정우와 조진웅, 분수대에서 상큼한 미소를 보여주는 김태리와 밀려드는 싸인 요청에 화답하는 박찬욱 감독 등 친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다. 또한 칸의 푸른 해변을 배경으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아가씨' 배우들의 모습은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한다.

칸 국제영화제를 통해 최초 공개된 '아가씨'는 해외 언론으로부터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 배우들의 압도적 연기와 1930년대 일제강점기 조선의 고혹적인 볼거리에 대한 호평을 모으고 있다. 영화 '아가씨'는 1930년대 일제강점기 조선,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게 된 귀족 아가씨(김민희)와 아가씨의 재산을 노리는 백작(하정우), 그리고 백작에게 거래를 제안받은 하녀(김태리)와 아가씨의 후견인(조진웅)까지, 돈과 마음을 뺏기 위해 서로 속고 속이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아가씨'는 6월 1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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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Park CHAN-WOOK attends [THE HANDMAIDEN/AGASSI] during the 69th annual Cannes Film Festival on May 14, 2016 in PARIS, FRANCE . (Photo by Olivier VIGERIE/Contour by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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