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는 2016년 타이어뱅크 KBO리그 경기사용구 2차 수시검사 결과 이상이 없었다고 19일 발표했다.
Advertisement
올해 단일구 도입과 함께 KBO는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다. 수시검사를 통해 업체가 야구공 공인규정의 제조 기준을 연간 1회 위반 시 제재금 1000만원, 2회 위반 시 3000만원을 부과하고, 3회 위반 시 승인을 취소하며, 총 4회 위반 때는 즉각 공인을 취소하기로 했다.
Advertisement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