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최승준이 연타석 아치를 그리며 절정의 타격감을 과시했다.
최승준은 19일 인천에서 열린 롯데와의 홈경기에 5번 1루수로 선발출전해 0-0이던 2회말 선두타자로 나가 우월 솔로홈런을 뽑아냈다. 롯데 좌완 레일리를 상대로 초구 바깥쪽 145㎞ 직구를 밀어쳐 오른쪽 펜스를 살짝 넘겼다. 전날 7회말 대타로 나가 역전 만루홈런을 터뜨린데 이어 이날 첫 타석에서 솔로포를 쏘아올리며 연타석으로 아치를 그렸다. 시즌 3호 홈런.
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