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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윤석민의 부재가 뼈 아프다. 최소 두자릿수 승수를 따낼 것으로 기대 받은 오른손 투수가 언제 돌아올지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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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마찬가지다. 김 감독은 17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앞서 "선수를 생각하면 무리해서 안 된다. 빨리 돌아오는 것보다 어떻게 돌아오느냐가 중요하다"고 했다. 그는 "지금은 언제 2군에 등판할지 명확하지 않다. 퓨처스리그에 등판을 해야 1군 복귀 시점도 잡을 수 있는데 쉽지 않다"면서 "상태를 체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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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민은 엔트리에서 빠지기 전까지 3경기에 선발로 나가 1승2패 평균자책점 3.32를 기록했다. 19이닝 동안 21안타 10실점(7자책)했다. 그는 직구 스피드가 예년처럼 나오지 않아 우려를 샀지만 4월17일 광주 넥센전에서는 9이닝 9안타 2실점 완투를 했다. 아프지만 않다면 역시 10승은 무난한 투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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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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