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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200여명이 넘는 환자들이 줄을 잇는 지역 보건소에 도착한 문근영은 참담한 현장 상황에 말을 쉽사리 잇지 못했다. 특히 그녀는 "너무 어린 아이들이...너무 아픈 애들이 많으니까 그게 불쌍한 것 같아요."라며 눈물을 쏟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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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도착한 쓰레기장에서 그녀는 다시 한 번 할말을 잃고 말았다. 배고픈 임산부와 아이들이 악취와 몰려드는 벌레들로 눈도 뜨기 힘든 쓰레기장에서 먹을만한 것들을 찾고 있었던 것이다. 특히 그녀의 눈에 쓰레기장에서 주워먹은 음식때문인지 배가 아프다고 보채는 아이가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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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문근영이 방문한 곳은 말라위 산파의 집이었다. 그녀는 허름한 돗자리위에서 출산을 할 수 밖에 없는 산모들의 열악한 환경을 살펴보고, 그들의 현실에 함께 마음 아파했다. 하지만 이곳에서 갓 태어난 아기를 껴안고 밝게 웃는 그녀의 모습에서 새로운 희망이 싹트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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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근영이 전하는 희망과 나눔의 이야기는 오는 5월 27일, 28일 양일간 방송되는 '희망TV SB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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