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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은 가로수길의 인디브랜드, 한남동의 보니샵, 홍대의 제이시스터 등 지역 대표 매장을 비롯해 30여개의 크고 작은 패션 편집샵이 입점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입점은 패션 O2O 업체인 '브리치'와 협업을 통해 성사된 것으로, G마켓은 추가 논의를 거쳐 올해 말까지 입점 업체를 100여 곳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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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패션실 남성헌 실장은 "매장을 직접 찾아가야만 쇼핑할 수 있었던 유명 거리의 로드샵 제품을 이제 G마켓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쇼핑할 수 있게 됐다"며 "개성있는 패션을 선호하는 2030 젊은 여성 고객은 물론, 오프라인에서 상품을 보고 모바일로 바로 주문하는 모루밍족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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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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