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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는 5월 19일 발간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를 통해 대세 걸그룹다운 사랑스러움을 발산했다. 청순, 섹시, 시크 등 다양한 매력을 지닌 여덟 소녀의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보는 것이 이번 화보의 컨셉트. 특히 루스한 셔츠 원피스, 오버올스, 와이드 팬츠 등 평소 청순미를 강조했던 무대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시크한 옷차림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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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수는 러블리즈의 섹시 컨셉트 도전에 대해 "한참 뒤에나 볼 수 있지 않을까?"라면서 " '데스티니'를 보고도 아직도 아기 티가 난다고들 한다. 회사에서도 '너희는 절대 안 돼'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미주는 "섹시까지는 아니더라도 펑키한 현아 선배님 같은 퍼포먼스를 해보고 싶다"며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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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로 러블리즈에 발탁된 베이비소울은 "(데뷔 후에는) 회사에서 랩보다 노래를 많이 시킨다"고 토로했다. 이어 '언프리티 랩스타'를 언급하면서 "좀 무섭긴 한데 출연할 수 있을 것 같다. 디스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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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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