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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위원장은 "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 위원장을 맡으면서 영광스러우면서도, 역사적인 대업을 달성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끼고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리고 경제, 평화, 문화, 환경올림픽 실현 역사에 길이 남는 성공한 올림픽 스포츠 외교 역량 강화 및 스포츠 국제화 위상 제고 지속가능한 유산 남기는 평창올림픽 등 네 가지 목표와 과제를 실천하겠다고 재차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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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석한 린드버그 조정위원장은 "조양호 전 위원장 체제에서 많은 성과와 발전이 있었다. 지난 이틀간 이 위원장과 만나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좋은 리더가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졌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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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원회 수장 교체에 대한 우려에 대해서는 "취임하자마자 16~17일에 평창, 강릉, 정선을 방문해 경기장 건설 상황을 돌아봤다. 시설 건설에는 차질이 없다. 주변에서 제기되는 기대와 우려를 잘 알고 있다. 그런 부분을 잘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세 번째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이다. 전임인 김진선 위원장과 조 위원장은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물러나면서 논란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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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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