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K뮤지컬컴퍼니의 '마타하리'가 개막 8주만에 관객 1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국내 창작뮤지컬 사상 최단 기간 기록이다. EMK는 이를 기념해 오는 27일(금) 공연까지 VIP석과 R석 20%, S석과 A석 3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지난 3월 29일 성대하게 막을 올린 '마타하리'는 4월 한달 간 예매순위 부동의 1위를 지켰으며, 5월에도 관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마타하리'는 '모차르트!', '엘리자벳', '레베카', '팬텀' 등 수많은 히트 뮤지컬을 탄생시킨 EMK의 제작 노하우가 집결된 첫 번째 글로벌 프로젝트로 1차 세계대전 중 이중 스파이 혐의로 프랑스 당국에 체포되어 총살 당한 아름다운 무희 마타하리의 실화가 모티브다. 마타하리 역의 옥주현, 김소향, 라두 대령 역의 류정한, 김준현, 신성록, 아르망 역의 엄기준, 송창의, 정택운(빅스, 레오)이 열연 중이다.
EMK는 해외 공연관계자들의 문의가 이어짐에 따라 라이선스 판매, 해외 공동제작 등 향후 세계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마타하리'는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6월12일까지 공연된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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