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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을 끝으로 프리미어 리그 맨체스터시티로 떠나는 과르디올라 감독은 "뮌헨의 선수들과 함께 했던 3년의 시간은 대단히 훌륭했다. 우리 선수들이 그리울 것이다. 지난 시간은 위대한 경험이었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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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뮌헨과 도르트문트의 경기는 그야말로 '혈투'였다. 양팀 합쳐 반칙 35개(뮌헨 18개·도르트문트 17개)와 경고 7개(뮌헨 4개·도르트문트 3개)가 나올 정도로 치열했다. 하지만 전후반 90분과 연장 전후반 30분이 끝날 때까지 골이 터지지 않았고 결국 승부차기에서 승패가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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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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