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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관 수석코치는 28일 "어제 경기 끝나고 가족의 문자로 소식을 들었다. 이틀전 전화 통화했었는데 수비는 잘 되는데 배트가 잘 안 맞고 있다고 했다. 그래서 잘 되고 있는 수비를 열심히 하고 맘을 편하게 긍정적으로 가져라고 이야기했는데 이렇게 대단한 기록을 남겨 대견스럽다. 나중에 기록을 봤는데 순서대로 나왔더라. 특이한 기록이라고 들었다. 나도 신기했다. 군인 신분이라 바로 전화 통화는 못했지만 마음으로는 뿌듯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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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를 졸업하고 2014년 LG에 육성선수로 입단한 양원혁은 2016년 경찰야구단에 입대해 현재 퓨처스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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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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