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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0년을 시작으로 슈퍼레이스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과 일본에서 꾸준하게 경기를 치르고 있는데, 이번 주하이 경기는 10번째의 해외 레이스이다. 슈퍼레이스가 주하이 서킷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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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분위기는 좋다. 김동은이 개막전을 제패하며 기세를 탄 가운데, 1라운드 결선에서 차량 트러블로 3위를 달리다 아쉽게 12위로 경기를 마친 황진우 감독의 경주차도 완벽에 가까운 세팅을 한 후 이달 초 주하이로 보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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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면에서 다수의 해외 레이스를 경험했던 황 감독과 김동은은 다른 선수들보다 조금 더 유리한 상황이다. 또 황 감독은 포뮬러 경주에 나섰던 10여년전 주하이 서킷에서 직접 레이싱을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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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동은이가 개막전 우승으로 50㎏의 핸디캡 중량이 부과되지만 고저 차이가 거의 없어 큰 어려움은 없어 보인다. 한번 기세를 타면 무섭게 치고 나가는 장점이 있기에 2연승도 자신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황 감독은 "대부분 팀들의 차량 세팅이 개막전보다는 훨씬 잘 돼 있기에 경쟁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동은이와 더불어 원투 피니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열심히 달려보겠다"고 드라이버로서의 포부도 밝혔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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